한국무역협회가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LA에서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열었다. 국내 85개 기업이 참가해 현지 유통업체들과 400건 이상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무역협회, LA서 첫 북미 K-프리미엄 소비재전 국내 소비재 85개사 참가, 참관객 1만6천명 현지 유통기업 120여개사와 수출상담 400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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