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계열 모바일 상품권 발행사 기프티엘에서 외부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유출 항목은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환불 계좌번호이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롯데그룹 계열의 모바일 상품권 발행사 '기프티엘'을 운영하는 스푼 주식회사에서 외부 해킹으로 인한 대규모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기프티엘을 운영하는 스푼은 지난 22일 외부 비인가 접근(해킹)으로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유출 항목은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환불 계좌번호 등 네 가지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