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5

프랑스 시위 제한에도 41만명 거리로…곳곳에서 충돌(종합2보)

연합뉴스 · 2026.10.25 00:00
프랑스 시위 제한에도 41만명 거리로…곳곳에서 충돌(종합2보)

프랑스 정부의 시위 제한 조치에도 41만 명이 거리로 나와 공공부문 투자와 물가 대책을 요구했다. 경찰은 시위대 1천 명가량을 체포했으며 곳곳에서 최루가스와 물대포를 동원해 해산을 시도했다.

"프랑스 시위 제한령에도 41만명 거리로 쏟아져 막바지 충돌 격화, 1천명 체포·중상자 발생 오를레앙 국민연합 전대엔 반극우 집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24일(현지시간) 프랑스 각지에서 공공부문 투자 부족과 높은 물가에 항의하는 학생·노동조합 시위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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