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를 열흘 앞두고 오바마 전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격전지를 돌며 지원 유세에 나섰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현 행정부를 비판하며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후보 지원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지지층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오바마, 오하이오서 첫 대규모 민주 지원 유세 "현 행정부 어리석은 행태 억제할 마지막 기회" 트럼프는 조지아서 공화 지원…맞불 유세 가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