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섬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지원하는 자선 단체가 실업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요청이 매년 늘고 있다고 밝혔다. 기부자와 자원봉사자 참여도 함께 증가하는 가운데, 단체는 11월 14일까지 의류와 식료품 등을 포함한 기부 물품을 접수한다.
"The number of families asking for help to afford Christmas presents is rising, according to the organiser of a charitable c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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