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JAL)에서 조종사와 승무원의 음주 논란이 반복되자 도토리 미쓰코 사장이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경영자로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음주 검사 강화 등 내부 관리 절차를 개선하고 있다.
"일본항공(JAL)에서 조종사와 객실 승무원의 음주 관련 문제가 계속되자 도토리 미쓰코 JAL 사장이 또다시 문제가 발생할 경우 거취를 걸고 책임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3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토리 사장은 잇따른 음주 논란에 대해 “다시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에 걸맞은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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