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제2회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를 개최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유가족을 위로하며 소방관의 안전 대책 강화와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소방관 안전대책 강화와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본부 대강당과 해태공원에서 순직 소방인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제2회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16일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고 김진석 소방위가 순직한 지 8일 만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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