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사랑의 불시착'은 2009년 대량 해고 사태 이후 남겨진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는 타인의 고통을 기록하는 카메라의 윤리적 문제와 창작자가 대상과 맺는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Lee Chang Dong’s seventh feature film, Possible Love, is inspired by true events from 2009, when a Korean conglomerate fired a third of its staff – 2,600 employees – after which many died by suicide."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더버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