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나이로비에서 건설 중이던 16~18층 규모 건물이 무너져 7명이 실종됐다. 당국은 건물 1층 상점에 있던 사람들이 매몰된 것으로 보고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A search and rescue effort is under way to find seven people feared trapped under rubble after a building collapsed in the Kenyan capital, Nair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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