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단둥 방문으로 현지 보안이 강화되고 주요 도로가 통제되었다. 김 위원장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동한 뒤 당일 귀국할 것으로 관측된다.
"김정은 단둥 방문에 도심 '비상경계' 돌입 인공기·오성홍기 게양…주요 도로 전면 통제 리창 총리와 회동 후 당일 귀국 관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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