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개통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중국 단둥에 도착했다. 2014년 완공 후 방치되었던 이 다리는 최근 개통하며 북·중 간 경제 교류를 위한 핵심 통로가 되었다.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rrived in China via the newly opened bridge, South Korea’s Yonhap news agency reported on Satu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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