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문가 트로이 스탠거론은 북한이 러시아와의 협력 등으로 김정은 집권 이후 가장 유리한 경제적 환경을 맞았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러한 성장이 장기적으로 지속될지는 불투명하다고 지적했다.
"스탠거론 "지금이 김정은 집권 후 최고 시기" "러 재무장 수요로 종전 뒤 2∼3년 수입 지속" "北성장률 한은 추정 3.5%보다 높을 수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