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4

[르포] 말뚝 하나만 덩그러니…잡목 우거진 알래스카 LNG사업 현장

연합뉴스 · 2026.10.24 00:00
[르포] 말뚝 하나만 덩그러니…잡목 우거진 알래스카 LNG사업 현장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규모 투자를 발표한 알래스카 LNG 사업 예정지는 현재 잡목이 우거진 공터 상태로 착공 흔적을 찾기 어렵다. 사업은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상태이며, 주민들은 투자 실현 여부와 세부 계획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알래스카 LNG 액화시설 예정지, 빈 자갈밭 - 트럼프 '韓 66조 투자' 발표에도 착공 흔적 無 - 주민 "투자 필요" vs "세부사항 없어" 엇갈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니키스키[미 알래스카주]=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알래스카주(州) 앵커리지에서 차를 타고 남서쪽으로 약 3시간 반을 달렸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