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구글의 고정밀 지도 반출과 관련해 보안 조건 미이행 시 허가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보안 시설 노출 문제가 지적되자 향후 외국 기업에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답했다.
"홍지선 "구글 지도 조건 불이행 시 허가 중단" 정동만 "고리원전 등 보안시설 노출" 지적 홍지선 "애플·MS도 신청 시 똑같이 적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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