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3

“30대인데 안끊으면 몸 망친다”…영양사가 말리는 음식

전자신문 · 2026.10.23 00:00
“30대인데 안끊으면 몸 망친다”…영양사가 말리는 음식

나이가 들면 신체의 알코올 처리 효율이 떨어지므로 30대 이후에는 음주량을 조절해야 한다. 에너지음료와 당분이 많은 간식, 제로 음료 역시 건강을 위해 섭취를 줄이고 물이나 차를 마시는 편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몸이 받아들이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다. 숙취가 오래가거나 피로가 쉽게 쌓이는 것은 물론 혈당과 뼈 건강에도 신경 써야 한다. 술부터 에너지음료, 젤리, 제로 음료까지 평소 무심코 즐기는 식품의 섭취 습관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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