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백암초등학교 통학로에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와 옐로카펫을 설치했다. 보행자와 차량의 움직임을 실시간 분석해 신호를 자동 연장하거나 경고를 보내며,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한다.
"경기 용인 백암초 통학로에 인공지능(AI) 스마트 횡단보도와 옐로카펫이 들어섰다. 용인시는 지난 22일 처인구 백암면 백암초등학교에서 'SK에코플랜트 백암초 AI 스마트횡단보도·옐로카펫 조성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차량 증가 등에 대응하고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통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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