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2027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손종원 셰프를 조선호텔앤리조트 전문임원으로 승진시켰다. 손 셰프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쌓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인사에서 유일한 전문임원 승진자가 됐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로 대중에게 친숙한 손종원 셰프 이력에 ‘대기업 임원’이라는 직함이 추가됐다. 23일 발표된 신세계그룹의 2027년 정기 임원인사에 따르면 손 셰프는 조선호텔앤리조트 전문임원으로 승진했다. 이번 인사에서 전문임원 승진자로 이름을 올린 사람은 손 셰프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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