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세운4구역 재개발로 종묘의 세계유산 지위가 상실될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또한 프랑스에 있는 직지심체요절의 국내 전시 대여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허민 "세운4구역 재개발, 종묘 세계유산 지위 상실 우려" 로드뷰 활용 서울시 시뮬레이션 '왜곡' 논란에 "당황" 허민 "프랑스 소장 '직지' 가져와야…전시 대여 노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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