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그룹 미라클의 소속사 어코드엔터테인먼트가 2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확보한 자금으로 버추얼 제작 시스템 고도화와 글로벌 IP 비즈니스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버추얼 그룹 미라클(MY:RAKL) 소속사 어코드엔터테인먼트(대표 최지이)는 총 20억원 규모 프리 시리즈A(Pre-A) 투자를 유치하며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와 씨엔티테크, SM컬처파트너스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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