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수사청이 금융권 해킹 사건을 직접 수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미 경찰 수사가 상당 부분 진행되었고 국제 공조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경찰이 수사를 계속 맡는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최근 금융권을 강타한 인공지능(AI) 해킹 사건에 대한 수사를 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경찰이 해당 사건을 계속 수사하게 된다. 서울중수청은 23일 금융권 해킹 사건에 대해 “경찰에 중수청의 수사 불개시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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