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급락 여파로 하락 출발했으나 SK하이닉스의 반등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다만 시가총액 상위 종목 위주로 지수가 방어되면서 개별 종목의 약세는 지속됐다.
"코스피가 장 초반 4% 가까운 하락을 딛고 상승 반전했다. 미국 기술주 급락으로 약세 출발했지만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소식에 SK하이닉스가 반등하고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만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30% 오른 5550.30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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