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가 치매 검사부터 돌봄까지 전 단계를 보장하는 'iM 액티브 케어 치매간병보험'을 출시했다. 32종의 특약을 통해 재가급여와 요양병원 입원 등 실제 돌봄 환경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촘촘하게 보장한다.
"iM라이프(대표 박경원)는 치매 검사부터 진단, 치료, 장기요양, 돌봄까지 노년기 전 단계를 보장하는 32종 특약으로 구성된 'iM Active Care(액티브 케어) 치매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노년기 돌봄 환경은 시설 중심에서 재가 중심 통합돌봄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요양병원 역시 의료·중증환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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