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이 대구에서 경제교류회의를 열고 첨단소재와 AI, 로봇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기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방안을 모색했다.
"한일 양국이 첨단소재와 인공지능(AI), 로봇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지방 정부와 기업 간 협력으로 넓혀간다. 산업통상부는 23일 대구에서 일본 주부(中部·아이치·기후·미에·도야마·이시카와현) 경제산업국과 공동으로 '제22회 한일(호쿠리쿠) 경제교류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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