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ICT융합산업전'에 중국 절강성 기업 10곳이 참가해 AI와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 이들은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강조했다.
"중국 절강성 상무부는 21일 개막해 2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FIX 2026'의 '2026 대한민국 ICT융합산업전(ITCE EXPO 2026)'에 참가해 '2026 절강 서비스 무역(한국) 국제 정보기술 융합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진시회 주제는 “저장성 서비스, 세계를 향하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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