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스트와 모토닉이 반도체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조직을 설립하고 로봇용 액추에이터와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등 신사업을 모색한다.
"디지스트(DGIST·총장 이건우)는 22일 자동차 부품 기업 모토닉(대표 김희진·신현돈)과 반도체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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