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가 2학기부터 70여 개의 생성형 AI 모델을 통합 제공하는 차세대 플랫폼을 도입해 교육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한다. 학생 중심의 맞춤형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실무형 AI 인재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계명대학교가 챗GPT, 제미나이 등 유료 생성형 AI 플랫폼 지원체계를 한층 확대해 70여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합 제공하는 환경을 구축한다. 계명대는 올 2학기부터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한 차세대 생성형 AI 플랫폼을 도입하는 대학 교육 전반 디지털 전환(DX)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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