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사학과 조범환 교수의 저서 '신라 화랑도'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세종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은 신라 화랑도의 탄생부터 변화 과정을 역사적 흐름 속에서 재조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강대학교 사학과 조범환 교수의 저서 '신라 화랑도'(서강대출판부, 2025)가 지난달 25일 '세종도서'로 선정됐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다. 국내 출판산업의 양서출판 의욕 진작 및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되는 국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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