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정기 인사를 통해 정용진 회장이 13년 만에 이마트 대표이사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과 세대교체를 통해 조직 쇄신을 꾀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36명의 신규 임원을 승진시켰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3년만에 이마트 대표이사로 복귀한다.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과 세대교체를 통해 조직 쇄신과 본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신세계그룹은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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