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미디어 아티스트 야콥 쿠드스크 스틴센의 작품 '습지'를 뉴욕현대미술관과 동시에 전시한다. 디지털 기술로 재구성한 베를린 습지의 모습을 내년 3월까지 서울 본사에서 관람할 수 있다.
"현대카드가 서울 여의도 본사 '현대카드 MoMA 디지털 월'에서 덴마크 미디어 아티스트 야콥 쿠드스크 스틴센의 '습지' 전시를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과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스틴센의 대표작 '베를-베를'을 단독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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