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28일까지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2026 베트남 물산전'을 열고 쌀국수와 커피 등 베트남 상품 100여종을 판매한다. 한국과 베트남 간 유통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상품의 판로를 넓히는 것이 목적이다.
"롯데마트는 오는 28일까지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2026 베트남 물산전(VIETNAM GOODS WEEK 2026)'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식품의 국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한국과 베트남 간 유통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과일과 커피, 쌀국수 등 베트남 상품 100여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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