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연구팀이 신소재 개발 시 분자 내 부품별 색 변화 기여도를 계산해 원인을 설명하는 AI 기술 'SSC'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OLED 및 태양전지 등 소재 개발 과정의 효율성과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대학교 화학과 박성남 교수 연구팀이 신소재를 개발할 때 걸리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화면(OLED), 암 진단용 형광 물질, 태양전지 같은 소재를 만드는 데 활용될 수 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Advanced Science (IF=14.1)' 에 지난달 27일 온라인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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