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양국은 '뤼미에르 서밋' 공동 의장 수행 및 정상회담을 통해 AI, 우주, 원자력 등 첨단기술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프랑스 니스·파리 등을 국빈 방문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4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의 초청으로 9월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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