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에서 현대 한국화 작가 추니박의 기획초대전 '산수 풍경의 기록'이 13일까지 열린다. 지난 25년간 작가가 탐구해 온 산수풍경 연작과 신작 등 대형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은 4~13일 동안 독창적인 필법과 끊임없는 실험으로 현대 한국화의 지평을 넓혀온 추니박 작가의 개인전 '추니박-산수 풍경의 기록'을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작가가 지난 25년간 '산수풍경'이라는 일관된 화두를 바탕으로 탐구해 온 대표 연작과 신작 등 20여 점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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