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11월 말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전용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며 쿠팡과의 물류 경쟁을 본격화한다. 이번 정책은 멤버십 혜택을 강화해 이용자를 묶어두고, 배송 품질을 높여 이커머스 시장 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네이버가 오는 11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전용 새벽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 멤버십 이용자에게 한층 빠르고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록인효과를 높이는 한편 '빠른 배송'을 무기로 비가입자의 멤버십 가입을 유도한다. 국내 이커머스를 주도하고 있는 쿠팡의 '로켓배송·와우멤버십' 생태계에 정면 승부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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