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타트업 10곳의 일본 진출을 돕는 현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기업들은 일본 현지 행사에 참가해 기술을 홍보하고 투자자와의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중진공, 스타트업 10곳 일본 진출 'G-캠프' 올해 입교기업 수요 반영 '일본 트랙' 신설 '재팬 서밋'서 기술 홍보·현지 협력 모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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