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강인 23일 아침까지 이어진 추위는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풀릴 전망이다.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겠으며 강풍과 풍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24절기 중 ‘상강’인 23일 금요일, 내륙 중심으로 실제 서리가 내리는 정도의 추위가 아침까지 이어지나 낮부터는 기온이 풀릴 전망이다. 제 주도와 남부지방에는 비 소식이 있다 . 기상청은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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