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1

아톤, '성수 시대' 개막…신규 사옥서 제2의 도약

전자신문 · 2026.09.01 00:00
아톤, '성수 시대' 개막…신규 사옥서 제2의 도약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이 여의도에서 성수동 신규 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한다. 아톤은 이번 이전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금융 보안을 넘어 디지털 자산 및 비금융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아톤은 기존 여의도 파크원에서 성수동 신규 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사옥은 서울 성수동1가 서울숲에이원지식산업센터 12층에 위치한다. 아톤이 보유한 공간으로, 이번 본사 이전을 통해 12층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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