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올해 1~3분기 미국 의회를 상대로 48억 원 규모의 로비를 벌였다. 특히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측에 대한 정치자금 후원을 대폭 늘렸다.
"쿠팡, 올 1∼3분기 48억원 대미 로비 민주당 후원 10만달러로 53% 증액 로비 목적 "한국 내 미국 기업 보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