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가축에게 주로 나타나는 샤몬다 바이러스의 첫 인체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다. 사망한 환자는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였으며, 당국은 일반 대중에게 전파될 위험은 낮다고 밝혔다.
"프랑스서 가축 바이러스 샤몬다 첫 인체 감염 면역 저하 60대 남성 감염…이달 사망 프랑스·WHO "일반 보건 위험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프랑스 당국이 그동안 가축에서만 발견돼온 샤몬다(Shamonda) 바이러스의 인체 감염이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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