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의회가 테러와 반역 등 범죄에 사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형법을 개정했다. 인권단체는 이번 조치가 군정의 반대 의견 억압과 불공정한 사법 처리에 악용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부르키나파소 의회, 8년 만에 사형제 부활 군정, 테러 대응책으로 형법 개정 설명 인권단체 "반대 의견 억압 악용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서부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사형제가 폐지된 지 8년 만에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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