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가 서울과 대전에 위조상품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직접 비교하며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화장품, 신발 등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위조상품을 정품과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는 전시공간이 서울에 마련됐다. 지식재산처는 서울 한국지식재산센터 1층과 대전 서구 정부대전청사 민원동에 지식재산권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위조상품 전시공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