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4

네팔 대홍수 버틴 '기적의 녹색 집'… 구글 지도에 '랜드마크' 됐다

전자신문 · 2026.09.04 00:00
네팔 대홍수 버틴 '기적의 녹색 집'… 구글 지도에 '랜드마크' 됐다

네팔 대홍수 당시 주변이 모두 휩쓸렸음에도 홀로 버텨낸 주택이 화제가 되며 구글 지도에 명소로 등록됐다. 집주인은 건물의 견고한 구조와 지형적 요인이 생존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수천 명의 사상자를 낸 네팔 홍수 참사 현장에서 홀로 꿋꿋이 버텨낸 초록색 주택이 구글 지도에 '홍수 방지(flood-proof)' 명소로 등록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네팔 둥게 바자르 지역에서 거센 홍수와 진흙더미 속을 홀로 견뎌낸 3층짜리 건물이 '기적의 녹색 집'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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