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폐기물 재활용을 확대하며 순환자원 인증 38건을 취득했다. 반도체 공정 폐기물과 가전제품 포장재 등을 재가공해 신제품 소재로 활용하는 등 자원 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자원 순환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순환자원 인증을 지난달 기준 총 38건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은 2019년부터 폐기물 재활용과 자원화를 확대, 전 사업장에서 순환자원 인증을 30건 취득했다. DS 부문은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폐기물을 분리·회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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