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컨테이너선이 처음으로 북극항로를 왕복 운항하며 유빙과 극한 기상을 극복했다. 선사는 이번 시범 운항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북극항로의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컨테이너선 최초 북극항로 왕복 운항 일등항해사 "유빙·혹한 극복, 데이터 습득" 팬스타 "5천~6천TEU급 가능, 경제성 확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지난 8월 31일에서 9월 1일로 넘어가는 시점이었죠. 북극 해역 척치해 브랑겔섬 남쪽이었는데, 유빙이 많이 떠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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