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기업 모리스가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에서 SUV 트렁크를 휴식 공간으로 바꾸는 '카크닉시트'를 선보인다. 차량의 적재공간을 유지하면서 간편하게 레저 공간을 구현하는 기술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모빌리티 기업 모리스(대표 김재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트렁크 공간을 휴식·레저공간으로 전환하는 '카크닉시트(Carcnic Seat)'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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