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한반도 정세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대북 정책과 비무장지대 지뢰 사건 조사 결과를 설명했다. 외교단은 긴장 완화를 위한 남북 간 소통 필요성에 공감했다.
"외교부, 남북겸임 주한외교단 정세 간담회 정연두, DMZ 지뢰 조사 결과·정부 입장 설명 외교단 "남북 대화·소통 필요" 인식 공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한반도 클럽'과 '평화 클럽' 소속 주한 외교단을 상대로 22일 한반도 정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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