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천안 우정힐스에서 개막했다. 126명의 정상급 선수가 4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을 다툰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대회는 25일까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KPGA 투어 역대 최대 규모인 400만 달러(약 55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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