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바이오텍이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 역량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국내외 기업과 미팅을 통해 신규 파트너십을 발굴하고 글로벌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코오롱바이오텍이 초기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지원하는 전 주기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코오롱생명과학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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