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오만 정부 및 에너지 업체와 협력해 수소 시내버스를 도입하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중동 지역 내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만에 수소 시내버스를 도입하고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중동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을 공략한다. 현대차그룹은 3일(현지시간) 오만 교통통신정보기술부(MTCIT), 현지 에너지 유통업체 옴코(OOMCO)와 친환경 모빌리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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