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C 제7차 평가보고서 발간 일정을 두고 각국 정부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집필진 180명이 공동 서한을 발표했다. 이들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정치적 갈등을 극복하고 최신 과학적 근거를 담은 보고서를 조속히 완성할 것을 촉구했다.
"각국의 이견으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의 제7차 평가보고서 발간 일정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보고서 집필에 참여하는 과학자 180명이 각국 정부에 정치적 갈등을 극복하고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기후위기 대응에 지체할 시간이 없다”며 2028년 예정된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응 점검에 최신 과학적 평가가 활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